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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백석현씨가 번역한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지'를 읽었다. 아. 나는 짜라두짜에게 1분에 한번씩 위로받고 있다.
*
에테르 속에서도 둥실 떠오를 수 있는 사람이 돼야지.
그는 자신의 갈망을 만족시켜서, 조용하고 고요하게 만들려고 하면 안 돼.
그는 자신의 갈망을 아름답게 만들어서, 조용하고 고요하게 만들어야 돼.
자기 발톱이 맹수의 발톱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그 점 때문에
스스로 선하다고 생각하는 나약한 종자들을 보면 웃음이 나올 뿐.
자네는 기둥을 닮도록! 높은 기둥일수록 더 아름답고 우아해지지.
하지만 안으로는 더 단단해지고 더 많은 무게를 견딜 수 있게 되지.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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