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공연이 30분가량 진행된다는 소식에, 팬분들은 2시간 전부터 1층에서 대기중.
2-3층 전시장은 점점 북적였다. 오디오가이드와 함께 그림을 감상하며, 꼼꼼히 봐주시는 관람객분들께 감사했다.
든든한 가족
든든한 작업실 메이트들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기묘갱이.
이전 작업실 메이트 고등어양. 얼굴보자마자 허그.ㅠㅠ 우린 참 열심히 잘 늙고 있다.^^
장난꾸러기 국텐분들과 함께 마지막 인증 샷! 별탈없이 잘 진행되어서 마지막으로 행복을 만끽했다.
그림 철수...흐엉...안되에 떼어지지마아...하고 외치는 중인데 반대편에선 아저씨들이 엄청 빠른 속도로 벅!벅! 떼어내고 있었다. 순식간에 사라졌다. ㅠㅠ 그리고 새벽까지 이어진 마감...이렇게 바빴던 3일의 쇼케이스+전시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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