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일 남지 않았다. 짧은 시간동안 준비한다고 애썼다 서고운......그런데, 아직도 붓을 들고 있다는 사실. (끄악)

팬싸를 함께 하자고 매니저님께서 연락이 왔을 때, 너무 부끄러워서 안되겠다고 생각좀 해봐야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 함께 하게 되었다. 이게 왠 영광인가요. 어떤 팬분은 싸인 받겠다고 스케치북 준비하신다 했다는데...(정말 캄사해요!!!) 안 부끄럽게 할 자신은 없고, 좀 쑥쓰러울 것도 같습니당. 이제 이번주 금토일! 짜잔- 하고 멋지게 오픈하겠음!ㅎㅎㅎ 야호! D-4

 

Posted by g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