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나 미술관에서 지금 전시중인 소셜아트 작업은 김진 선생님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인데 총 20명의 작가들 중 인터뷰 제의를 받게되어 짧은 셀프인터뷰를 찍어야만 했다. 짧은 영상이지만 그렇다고 호락호락하지도 않은것이 그냥 몇마디로 끝낼 인터뷰 영상을 찍는건 싫고, 또 아이디어를 짜내어서 편집하고 이래저래 만들어보려해도 기한도 너무 짧고. 제약이 이래저래 많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나의 작업과 연관되면서 강렬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중간중간 셀카도 찍었다.ㅎㅎㅎ 인터뷰 영상은 완성되었지만 두개를 찍어야하기때문에 내일 주말도 반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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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