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2013. 4. 11. 20:31

예전에 마르잔의 페르세폴리스를 영화로 처음보고, 만화책 2권을 샀었다. 아직 마르잔의 책은 2권밖에 없지만 이제부터 그녀의 책은 몽땅 사서 모아두려는 중이다. 자두 치킨과 바느질 수다. 이란의 여성 작가인 마르잔은 자신의 주변 사람들 이야기, 자신의 이야기를 아주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는 작가다. 난 그녀의 그림체가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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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