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2011. 8. 23. 04:20
깨달았다. 나는 SF장르와 다큐에 무지 관대한 사람이라는 것. (B급 컬트영화에 완전 흥분하는 내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되어서 SF도 B급으로 좋아한다.) 그리고, 장르를 그리 가리지 않는데도 유난히 한국 조폭 코미디 장르에는 무지 관대하지 못하다. 취향을 가만히 살펴보면 매우 비현실적이거나 매우 현실적인 것에 관대하고,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영화 (->최근에 본것 중엔 아이엠러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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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