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아터졌지만 이곳에서 거의 하루의 절반 이상을 지낸다. 내일 작업들을 다 갤러리로 데리고 가면 이 방은 다시 텅 비어지겠지. 새로운 작업으로 채우는 것은 매번 마음속 깊이 감사해야할일. 내가 작업을 할 수 있음에 감사.
'작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롱한 블루 (0) | 2012/02/19 |
|---|---|
|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데자뷰 (0) | 2012/02/17 |
| 작업방 (2) | 2012/02/14 |
| Artspace H, New Inscription전 2012.2.16~2.29 (0) | 2012/02/14 |
| 정신없는 생각들 (0) | 2012/02/05 |
| [전시소식] 신새김전_아트스페이스 에이치 (0) | 2012/01/31 |